150일 8키로 아기입니다. 썰매를 태우면 피곤해서 많이 자겠지! 했는데 아기는 누워있고 저만 뛰어다녀서 저만 더 피곤해졌다는 슬픈 이야기를 전하며.. 제품 소재도 크기도 맘에 들어요. 아기도 좋아했어요! 내년 겨울에는 더 재미있게 탈 수 있을 것 같아요. 메년 겨울을 기대하게 만드는 아이템이에요ㅎㅎ
you are very special